-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가 광고주가 보낸 전화번호로 내부 ID를 찾아 발송하는 과정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로 협회가 개보위에 신고했고, 카카오는 법리 해석 차이라며 반박했다.
- 메시지에 최대 5MB 이미지·1GB 동영상이 포함될 수 있어 기본요금제 이용자에게는 수십만 원대 데이터 요금 폭탄 우려가 있고, 다수 이용자가 데이터 차감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명시적 고지 요구가 제기됐다.
- 규제 사각지대와 관리감독 부재, 통신사 계열 협회의 산업 보호 주장 등으로 갈등이 증폭되며 명확한 기준 마련과 엄격한 감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