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불확실성 속 금융권 신용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어 6월 기준 4대 은행 중기대출 연체율 평균 0.50%로 전년 대비 상승했고, 비은행·상호금융권 연체율은 최근 급등해 리스크 심화.
- AI·비금융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가 보편화되며 카카오뱅크의 카카오뱅크스코어 등으로 중·저신용·소상공인 대출 공급을 늘리면서도 건전성은 유지(중·저신용 잔액 약 4.9조·비중 32.8%); 네이버 Npay 스코어도 정책금융에 적용 확대중.
- 8월21일 개최되는 금융 리스크·컴플라이언스 콘퍼런스에서는 생성형AI, AML/TBML, 스테이블코인 규제, 실시간 제재 스크리닝, 오픈소스 DBMS·데이터 처리, AI 거버넌스 등 최신 대응전략을 공유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