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두나무와 증권플러스 비상장 지분 매각을 놓고 협상 중이며, 네이버가 컨소시엄을 통해 인수하거나 두나무와 공동 보유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거래가 성사되면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기반 결제·송금·투자 서비스에 증권 거래를 더해 '금융 슈퍼앱'을 가속화하고, 두나무의 코인 인프라와 결합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및 웹3 확장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 이번 제휴는 카카오의 그룹 내부 협업형 스테이블코인 전략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업계는 네이버의 외부 제휴 전략과 카카오의 계열사 연계를 대비해 제도 시행 후 양사의 빠른 시장 진입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