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칩스법 보조금의 대가로 인텔이 미 정부에 상응하는 지분을 양도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확보되는 지분은 표결권 없는 형태라 경영권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 지분 10% 취득을 논의 중이며, 바이든 행정부 약속 보조금 규모는 인텔 109억달러·TSMC 66억달러·삼성 47억달러로 알려졌다.
- 이 논란은 삼성·SK하이닉스 등 외국 수혜 기업에도 파장을 줄 수 있고 보조금 삭감·관세 연계 등 추가 압박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관련 소식에 인텔 주가는 8% 이상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