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시중은행의 올 상반기 육아휴직 사용률 평균은 51.3%로 국내 100대 기업 평균(25.9%)보다 거의 두 배 높아 ESG 차원에서 저출생 대응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음.
- 은행별로 하나은행이 사용률 59.01%로 가장 높았고(여성은 3년 연속 100%), KB국민은행은 사용자 수가 가장 많아 471명(남성 140명·29.7%)이었다.
-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은 시중은행에서 낮게 나타났으나(신한 9.3% 등) 카카오뱅크는 22.2%로 높았고, 은행들은 단축근무·재채용 조건부 퇴직 등 제도로 사내 문화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