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신용보증재단과 케이뱅크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 75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케이뱅크는 40억 원을 출연해 15배인 600억 원의 신용을 공급하고, 지난 6월 공급한 150억 원을 합쳐 전체 규모가 750억 원이 됐다.
- 대상은 대구 소재 대표자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1억 원 보증과 보증료·보증비율 우대가 제공되며, 신청은 보증드림 앱으로 비대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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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케이뱅크가 지역 신용보증 공급 협약의 당사자로 직접 참여하지만, 카카오뱅크가 언급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다. 다만 인터넷은행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사례로 업계 간접 영향은 있다.
왜 눈여겨볼까 · 중기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주요 점검 영역은 CREDIT_RIS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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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nocutnews.co.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기사 날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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