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무제한 ATM 무료 출금 혜택을 축소해 토스뱅크·케이뱅크는 월 30회로 제한하고 초과 시 건당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 토스뱅크는 일부 고객의 과도한 이용(전체의 0.1%가 수수료의 약 10% 차지)을 문제로 지적하며 초과 건에 대해 은행기기 500원·제휴VAN 1200원 등 요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 케이뱅크는 비브랜드 ATM 초과 시 700~1250원 수수료를 적용하되 브랜드 ATM에선 횟수 무제한 혜택을 유지했고, 카카오뱅크는 당분간 무제한 무료 정책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