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금융투자업 펀드 판매 예비인가를 획득해 본인가 시 자사 앱을 통한 직접 펀드 유통과 자산관리 플랫폼 ‘목돈굴리기’ 서비스 확장이 가능해졌다.
- ‘목돈굴리기’는 2022년 출범 이후 약 2,000개 상품 소개·누적 연계규모 약 17조9,000억 원·MAU 약 100만·재구매율 50%로 40~50대 중심의 충성 고객층과 채권 투자 강세(개인 채권 순매수 41.6조, 이 중 6조가 플랫폼 발생)를 보였다.
- 삼성증권과 협업한 미국 국채(최소 투자 100달러, 다양한 만기·수익률) 서비스도 출시했으며 펀드 판매 본격화에 따라 투자자 보호·리스크 관리 강화와 카카오뱅크 등과의 자산관리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