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3번째 IPO 도전을 앞두고 주요 재무지표가 개선되어 상장 기대가 커짐; 6월 말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이 251.11%로 급등하고 업비트 예치금 비중은 29.6%→16.5%로 크게 축소됨.
- BIS 자기자본비율은 15%로 자본이 강화됐고 고정이하여신비율(0.51%)·연체율(0.59%) 등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으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842억 원으로 소폭 감소하고 NIM은 2.26%→1.38%로 하락해 수익성 회복이 숙제임.
- 케이뱅크는 조만간 상장예비심사 청구로 내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하며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스테이블코인 사업화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되, 내년 7월까지 IPO 미성사 시 동반매도청구권 행사로 재무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