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2분기에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확대해 금융당국 권고치를 크게 웃돌았다.
- 토스뱅크는 2분기 중·저신용자 비중 35.0%로 전분기 대비 0.7%p 상승하며 6분기 연속 목표 초과, 누적 대출 9조원·대상자 34만명, 개인사업자 중·저신용자 비중 68%를 기록했다.
- 카카오뱅크는 33.1%로 출범 후 최고치(신규 신용대출의 49.4%가 중·저신용자)이고 연체율은 0.52%로 안정적이며, 케이뱅크는 34.4%로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