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가 2025년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 30%를 모두 초과 달성했으며, 토스뱅크가 35%로 가장 높고 신규취급액 비중은 50.2%였다.
-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 33.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상반기 중저신용자 대상 공급액 1조2000억원·누적 공급액은 14조원 이상이다.
- 케이뱅크는 2분기 중저신용자 비중 34.4%·신규 취급액 비중 38.2%를 기록했으며, 2분기 신규 공급액은 2789억원으로 1분기 대비 약 10% 증가해 누적 공급액은 7조699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