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의 전환주가 올 2월 주주사 합의로 전량 보통주로 전환됐으며, 장부가액 기준 3천억원이 넘는 규모로 자본비율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 주요 주주별로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전환주 약 2,591만주를 전환해 지분이 28.33%→28.31%로 소폭 하락했고, 하나은행(장부가액 262억5천만원)과 SC제일은행(약 491만4천364주·지분 7.28%)도 전량 전환했다.
- 토스뱅크의 1분기 CET1은 14.77%로, 보통주 전환으로 자본여력이 확대돼 수조원대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길 수 있고, 향후 IPO 시 보호예수 기간과 전환 조건이 처분·유통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