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신용평가는 통신·공과금·온라인행동 등 비금융데이터로 신용을 평가해 금융소외 계층에 기회를 줄 수 있지만, 국내 도입은 보조지표 수준에 머물러 채택률·활용도가 낮음(조사: 90% 이상 긍정인식·정식 통합 43%).
- 확산 저해 요인으로는 데이터 품질·표준화 미비, 머신러닝의 블랙박스성·인프라·전문인력 부족, 알고리즘 편향·디지털 접근성 격차, 강화되는 개인정보 규제 등이 지적됨.
- 보고서는 데이터 표준화·알고리즘 투명성 강화, 금융당국의 명확한 규제 기준 마련, 금융회사의 장기적 투자와 함께 데이터 거버넌스·사회적 신뢰 확보를 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