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1조2000억원을 공급해 출범 후 누적 공급액이 14조원을 넘었고, 2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3.1%로 목표치(30%)를 상회했다.
- 최저 2%대의 경쟁력 있는 금리를 유지해 6월 기준 신용점수 전 구간에서 평균금리가 은행권 최저였으며, 대안신용평가모형과 업종별 특화 모형으로 금융 이력 부족자·소상공인·개인사업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 건전성은 양호해 총여신 연체율은 0.52%로 안정적이며, 햇살론뱅크 출시와 3분기 새희망홀씨 취급 등 포용금융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