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금융회사 XBRL 주석 제출을 올해 처음 도입·완료해 실시간 영문 주석 제공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 정보 접근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 개별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상장 금융사 28개사가 올해 첫 적용 대상(금융지주·은행·증권·보험·여신전문 포함)이며, 내년부터는 자산 2조원 이상 금융사로 제출 대상이 확대된다.
- 금감원은 실무교육·XBRL 데이터 품질 점검·연중 시범 제출 시스템 운영과 작성 가이드 개정 등으로 기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