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공공기관들이 안전·에너지 전환·첨단기술·보훈 등 역할을 강화하며 국민안전과 지속가능성 중심의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VR 기반 가스화재훈련센터를 리모델링해 국민 체험관을 개방했다.
- 석유공사는 수소·탄소포집(CCS)과 국제공동비축으로 에너지 전환·공급망 리스크 분산에 나섰고, 한전은 ESS 화재 예방용 독자 기술 BiMS를 개발해 국내 ESS의 75% 이상에 적용하며 민간·해외 시범적용과 수출을 추진 중이다.
- 대구경북첨단의료진흥재단(K‑MEDI hub)은 美 대학과 메디컬트윈 정밀의료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서울신보는 자영업자 대상 저리 금융상품(최대 1000만원)을 출시했으며 서부발전은 독립운동가 유해 봉환 등 지역사회 보훈·복지 사업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