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해 총관중 1008만8590명을 기록했으며, 역대 최소 경기인 587경기 만에 이 대기록을 달성해 사상 첫 1200만 관중 가능성도 제기됐다.
- 흥행은 2030 여성 팬이 주도했으며, 숏폼 플랫폼 확산과 구단의 캐릭터·굿즈 마케팅, KBO의 40초 내 경기영상 사용 허용·ABS·피치클록 도입 등 정책이 시너지 효과를 냈다.
- 시즌 평균 관중은 1만7187명으로 역대 최다 평균을 경신할 전망이고, 278경기 매진으로 단일 시즌 최다 매진 기록도 이미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