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서울 코엑스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디자인'을 주제로 열려 SK·LG 등 300여개 기업과 280여개 전시부스가 참여했다.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사회문제 해결 기업에 더 많은 기회와 성과 기반 보상 제도화를 촉구하며 규제·처벌 중심에서 보상 중심의 구조 전환을 주장했다.
- 메인 세션인 '리더스서밋'에는 소프트뱅크·텐센트 등 글로벌 기업과 민간재단, 사회혁신 리더 350여명이 참석해 성과관리와 글로벌 동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