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 출신의 ‘정통 신한맨’으로 2023년 취임 후 2024년 리딩뱅크 탈환을 이끌고 2025년 상반기까지 수성하며 견조한 실적(202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2668억 원·전년비 10.4% 증가)으로 이례적 2년 연임을 확정했다.
- 슈퍼SOL 중심의 슈퍼앱·AI 스튜디오 도입과 전산 전환 프로젝트 ‘더 넥스트’, 디지털이노베이션 조직 신설 등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고 베트남·일본 등 해외법인 호실적과 인도 크레딜라 지분투자,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선정으로 글로벌·기관 영업을 확장했다.
- 온라인 전용 ESG 보고서 발간과 국내 최대 수준의 ESG 대출 집행, 한국형 녹색금융 도입·녹색채권 및 성평등 사회적채권 발행 등 친환경·사회 공헌과 지배구조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