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2025년 2분기 신규취급액 기준 신용대출의 약 절반가량을 중·저신용자에 공급하며 포용금융을 확대(카뱅 49.4%, 케뱅 38.2%, 토스 50.2%).
- 다만 자산건전성 우려가 존재해 연체율은 카뱅 0.52%(전년 0.48%)로 소폭 악화, 케뱅 0.59%(전년 0.90%)로 개선, 토스는 여전히 최고 수준이나 개선세(연말 1.19%→전년말 1.32%)를 보이며 주담대 부재로 무담보 위험이 큼.
- 이에 따라 세 곳 모두 CSS 등 대안신용평가모형 고도화, 통신데이터·업종특화 모형 도입, 정책보증·채무조정·서민금융상품 확대 등을 통해 포용금융 지속과 건전성 관리를 병행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