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는 가계대출 규제로 개인사업자 대출로 전략을 전환했으며, 1분기 가계대출 비중은 케이 93%·카카오 96%·토스 90%로 평균 93%에 달함.
- 케이뱅크는 소상공인 휴가비(최대 300만원)·대구 600억 신용보증 지원·저금리 개인사업자 담보대출(평균 3.60%)을, 카카오는 서울신보와 안심통장 2호(2000억)·업종특화 신용모형으로 개인사업자 누적 공급액을 확대(각각 1조8500억·1조9200억), 토스는 안심통장 2차(2000억) 참여와 수출똑똑보증대출(최저 4.47%, 한도 5000만·1억) 등 맞춤형 상품을 공급함.
- 그러나 개인사업자 대출은 연체율·대손비용 등 건전성 부담과 규제 리스크가 커 체질 개선·자본·수익구조 강화 및 주담대·지방은행 제휴 등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