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픽스는 신규취급액 기준 2.51%로 10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5년물 AAA 금융채 수익률은 약 2.856%로 지표 정합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5년 고정형 주담대 가산금리를 낮춰 변동금리보다 고정금리가 더 싸지게 조정했으며, 이는 금융당국의 고정형 확대(목표 비중 30%) 권고 영향으로 해석된다.
- 소비자는 코픽스 하락에도 최종 대출금리 인하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불만과 함께 ‘관치금융’ 비판이 나오고, 업계는 변동형 가산금리 인상에도 신중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