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 79개사의 1년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연 2.99%로 1년 새 0.67%p 하락했고 시중은행과의 금리 격차는 약 0.45%p로 사실상 축소됐다.
- 수신잔액은 99조대(예: 99조5159억 원)로 연초부터 100조 원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해 대비 약 1조3702억 원(약 1.37조) 감소했다.
- 금리 매력 상실로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고 소비자들이 안정성 높은 시중은행을 선호하는 가운데 연말 일시적 금리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적으론 차별화된 상품·디지털 서비스 등 전략 전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