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가치 페스타 2025'에서 SK하이닉스·SKT·LG화학·카카오 등 300여 기업과 해외전문가들이 AI 기반 사회공헌 성과를 공유하며 저출산·고령화·교육격차 등 사회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 기업별로 이주민 정착을 돕는 AI 데이터플래닛(신규 일자리 연계), 노인 디지털교육·AI 콜서비스·비전AI 돌봄, 초·중등 맞춤형 학습챗봇, 백내장 진단 앱·쉬운글 LLM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소개했다.
- 소프트뱅크·유럽 기업들은 사회적가치의 화폐환산으로 성과를 정량화하는 측정체계를 제시했고, 최태원 회장은 성과기반 보상과 정확한 측정 체계의 제도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