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서울시와 협력해 오는 28일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인 '서울형 안심통장' 2호(한도 최대 1,000만원)를 출시하며 사용액에만 이자(연 약 4.5%)가 부과된다.
- 총 2,000억원 추가 지원 규모로 협력은행을 우리·카카오뱅크·토스·하나 4곳으로 확대하고, 만 30세 이하 청년(창업 3년 미만, 6개월 초과 시 신청 가능)과 만 60세 이상 노포(업력 10년 이상, 다중 현금서비스·카드론 이용자 포함)에 대한 우대 방안을 마련했다.
- 신청은 28일 오전 9시부터 재단 모바일 앱(출시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에서 가능하며, 기본 지원요건은 서울 사업장·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간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며 1호 이용 이력자는 제외되며 자동심사 원칙이나 65세 이상 등은 대면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