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채무조정 신청 절차를 앱으로 전면 전환해 3천만원 미만 연체 고객이 모바일로 서류 제출·신청 가능하며 1:1 상담과 상환유예·만기연장·조건변경·감면 등을 지원한다.
- NH농협은행은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인증기업에 대출우대(최대 0.3%p)와 맞춤 ESG 컨설팅을 제공하고,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대상 4단계 'ESG-산업안전 컨설팅'을, 우리은행은 K-택소노미 기반 LLM·RAG AI로 녹색금융 여신심사·상담을 강화했다.
- 신한은행은 한국석유공사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도입 MOU를 체결해 직원 자금지원 절차를 간소화했고, 하나금융그룹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체육인 복지·스포츠산업 지원 MOU로 우대카드·은퇴설계·금융지원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