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무수익여신(원리금·이자 수익 미발생) 잔액이 지난해 말 2,021억원에서 올 상반기 2,373억원으로 늘며 전체 여신 비중이 0.47%→0.53%로 상승했다.
- 다만 IT 기반 선제 리스크 관리로 기업·가계 연체율은 각각 1.49%→1.29%, 0.48%→0.47%로 낮아져 전반적 건전성은 유지했다.
-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1조2000억원(누적 14조원), 중저신용자 잔액 비중 33.1%·신규 취급 비중 49.4%를 기록했으며 업계는 포용금융 지속을 위한 규제완화·인센티브 마련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