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토스·케이뱅크)의 역대급 실적에 시중은행들이 초기 지분투자를 통해 투자평가이익·배당·지분법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 KB국민은행은 카카오뱅크(지분 4.88%) 주가 회복으로 투자평가손익이 작년 말 -1,734억→올 6월 말 +2,084억으로 전환됐고 매각·배당으로 수익을 거뒀다.
- 하나은행은 토스뱅크(지분 8.96%),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지분으로 지분법이익을 인식했고, 인터넷은행의 고객·여·수신 확대가 안정적 흑자 전환을 견인해 전략적 투자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