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서울시·서울신보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소재 소상공인에 2,000억 원 규모 운전자금(안심통장 2차)을 지원하며, 카카오뱅크도 서울신보와 협약해 1,250억 원 규모 보증서대출을 공급(대출한도 최대 1억 원).
- 신한금융은 고객제안 기반 소통·개선 플랫폼을 론칭해 서비스 편의성 공개·향상에 나서고, 농협은행은 아톤·뮤직카우와 스테이블코인‑STO 연계 융합모델 검증 MOU를 체결해 K‑콘텐츠 결제·유동성 실증을 추진.
- 두나무는 청년 신용회복 프로그램 ‘넥스트 드림’ 3차 참가자를 모집해 생활비·무이자대출·재무컨설팅을 지원하고, 메트라이프생명 재단은 설립 20주년 기념 문화예술 나눔행사를 개최했으며 IBK는 여자바둑 대회 후원으로 최정 9단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