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2018년 선보인 모임통장·모임카드가 시중은행·지방은행과 카드사·저축은행·새마을금고 등으로 확산되며 금융권의 저원가 예금·수익원으로 자리잡았다.
- NH농협·신한(SOL)·KB국민·하나 등은 모임통장과 연계한 모임카드를 출시해 가상계좌·회비 자동분류·알림·캐시백·포인트 적립 등 편의성과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신한 SOL 모임통장 출시 3개월 만에 40만명 돌파).
- 9월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을 계기로 새마을금고(MG더뱅킹)와 저축은행(중앙회 주도) 등 2금융권도 시장에 진입해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며, 금융사별 차별화된 혜택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