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가 신규 취급한 신용대출 평균 신용점수는 KCB 기준 917.3점으로 전년 동월(885.3점)보다 32점, 지난해 말(841.3점)보다 76점 상승했다.
- 올해 초 900점대 급등 후 일부 하락을 거쳐 6월 재반등하는 등 전반적 상승 흐름을 보였고, 은행별로는 토스 920점·카카오 919점·케이 912점 수준이다.
- 원인으로는 신용점수 인플레이션·핀테크의 점수관리 확산·신용사면과 은행들의 고신용자 중심 건전성 강화가 지목되며,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과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