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로 시중은행 콜센터가 직격탄을 맞았으며, 7개 은행 콜센터 직원 2,307명은 전원 위탁고용 상태이고 주요 은행은 콜센터 인력의 80~92%가 외주다.
- 코로나 이후 대출 상환·계좌 조회·퇴직연금 상담 등 본질적 업무까지 콜센터로 넘어가면서 노조는 정규직화·처우 개선과 위탁업체 간 복지 통일 기준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 금융당국은 본질적 업무 외주를 부적절하다고 유권해석했고 KB국민은행은 콜센터 통한 대출상환 업무를 중단했으며 은행들은 비용 증가·갈등·소비자 피해 우려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