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과 플랫폼 숨고가 협력해 숨고에 입점한 서비스 제공자(고수)가 하나은행을 통해 서울시 안심통장에 가입하면 28일부터 대출 보증료 최대 50% 지원과 숨고 10만 보너스 캐시 등 최대 14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 서울시 안심통장은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 통장과 시중 카드론 평균 금리의 약 1/3 수준의 낮은 금리를 제공해 자금 융통성을 높이는 맞춤형 금융지원이다.
- 서울시는 하나·우리·카카오·토스 등 4개 은행을 통해 연내 2만명에 총 2,000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며, 숨고와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와 마케팅·운영 자금 지원을 통한 경영 안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