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하락 전환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은행주가 단기 리바운딩 재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고, 지난주 은행주는 외국인 매도와 대출 규제 우려로 코스피 대비 크게 하락했다.
- 하나증권은 단기 선호 종목으로 KB금융(저평가·PBR 0.64·높은 CET1·ROA)과 하나금융(PBR 0.50)을 제시하며 환율 안정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
- 다만 은행 LTV 담합 과징금 가능성, 정책·규제 불확실성, 국민성장펀드 출자 부담 등 리스크와 주주환원 공백으로 중장기 회복은 제한적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