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10개월이 지나도록 카카오뱅크에서의 가입·자동이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개인사업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음.
-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 퇴직금 마련 및 연간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 등 절세·금융안전망 역할을 하는 필수 상품인데 신한·IBK 등은 이미 연계 혜택과 앱 연동을 확대하고 있음.
- 중기중앙회와 카카오뱅크는 비대면 가입 서비스의 내년 상반기 오픈을 협의 중이라 밝히며, 카카오뱅크는 한편으로는 대출·안심통장 등 자영업자 대상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