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카카오·케이뱅크)의 원화 유가증권 운용액이 올 상반기 평균 26조3532억원으로 반년 새 약 32%(6조3902억원) 증가하며 국공채 등 안전자산으로 대거 이동
- 유가증권 비중이 각사 약 27%로 시중은행(약 15%)보다 높아졌고, 유가증권 이자율(카카오 3.61%)이 대출금리(4.42%)보다 낮아 순이자마진(NIM)이 카카오 2.09→1.92%·케이 1.41→1.36%로 하락
- 원인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와 인터넷은행의 대기업 대출 금지·대면 영업 한계로 대출 확대가 어려워진 점이며, 은행들은 예·적금 금리 인하 등으로 수신을 조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