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은행의 예대금리차가 두 달 연속 확대돼 7월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 가계 예대금리차는 1.468%포인트로 전월(1.418%p)보다 0.05%p 늘었다.
-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3.98%로 소폭 상승한 반면 저축성 수신금리는 2.512%로 하락해 격차가 커졌고, 은행별로는 KB(1.54%p), 신한, 농협 순으로 예대금리차가 높았다.
- 이는 대출 가산금리 인상 및 우대금리 축소의 시차 반영 결과로 은행의 이자수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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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기사의 핵심은 5대 은행의 예대금리차 확대와 가계대출 금리 상승이며, 이는 인터넷은행을 포함한 은행업권의 금리 경쟁 및 조달/대출 환경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지는 않아 직접 관련성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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