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5대 거점은행의 올해 2분기 평균 연체율이 1.05%로 전년 0.61% 대비 0.44%포인트 상승했고, 상반기 무수익여신은 1조8550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2005년 이후 최대).
- 은행별로 전북은행 연체율 1.58%로 최다 상승(↑0.49p)했고 경남·부산·iM·광주도 연체율이 올랐으며 경기 침체·중소기업·자영업자의 상환 부담과 부동산 PF 부실이 악화 원인.
- 인터넷은행은 NPL 비율이 0.5%대에 불과해 건전성·수익성에서 격차가 벌어지고(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2636억), 업계는 디지털 전환과 정부 차원의 구조적 대책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