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과 기술보증기금 및 6개 지역은행이 기술주도 균형성장 지원을 위한 '지역은행과의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참여 기관은 총 1조원 규모의 보증·대출 등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고 유동화증권 발행, 직접투자·공동투자, 컨설팅·정보공유·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기업의 자금조달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 탄소저감·택소노미 등 녹색평가 기반 금융 활성화도 추진하며, 김태한 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전략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