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봉투법 통과로 은행 콜센터의 90% 이상이 외주 구조에 놓여 금융권이 직격탄을 맞았고, KB·카카오뱅크 등 7개 은행 콜센터 직원 2307명이 전원 위탁고용 상태로 집계됨.
- 노조는 콜센터가 대출 상환·계좌조회 등 본질적·핵심 업무를 수행해 왔다며 정당한 처우 개선과 본사와의 직접 교섭을 요구하고 있음.
- 금융권은 인건비 증가·노사갈등·소비자 피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고, 금융당국은 본질적 업무 외주화가 부적절하다고 유권해석해 KB가 콜센터의 대출상환 업무를 중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