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국내 민간 중금리대출(신규) 총액은 3조337억원이며, 5대 시중은행이 1조4410억원(48%), 인터넷은행 3사는 9312억원(31%)을 공급했다.
- KB국민은행이 2분기 신규취급 5606억원으로 선두였고, NH 2687억·우리 2651억·하나 2154억·신한 1313억원 등 은행별 편차가 컸다.
- 중금리대출은 2016년 도입된 중·저신용자 지원 제도로 금리상한(비보증) 7.44% 해당 대출을 포함하며, 금융당국은 공급을 작년 33조원에서 36.8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