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판교 테크원 빌딩 매입을 추진하는 부동산 펀드(더퍼스트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 4,500억 원을 출자하는 대체투자 결정을 내림.
- 이번 투자는 자기자본(6조5,401억 원)의 6.88%, 자산총액(62조8,053억 원)의 0.72%인 4,500억 원 규모로 올해 9월 중 집행될 예정임.
- 금리 하락과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이자이익이 약화되자 비이자수익 기반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수익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상반기 비이자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30.4% 증가한 5,626억 원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