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원이 이성현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하고 11년간 CEO를 지낸 차명훈은 이사회 의장으로 역할을 옮겼다; 이 대표는 올해 COO 합류 후 6개월 만에 단독대표에 올랐다.
- 경영 전략은 카카오뱅크 제휴 확대(앱 내 가상자산 조회·저금통 제휴 등)와 국내 거래소 유일의 커뮤니티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이다.
- 당면 과제는 가상자산 규제 대응과 시장 점유율 확대이며, 단독대표 체제는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