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진 금감원장이 8월 28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내 20개 은행장과 간담회를 열어 금융소비자 보호·내부통제 강화·생산적 금융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 은행권의 담보·보증 위주 '손쉬운 이자장사'와 ELS 불완전판매 등을 지적하며 사전예방적 소비자 보호체계 확립과 AI 활용 등으로 내부통제를 근본적으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금감원은 실태점검과 엄정 대응을 약속했고 은행연합회는 자본규제 완화·정책자금 활성화 등 감독 지원과 금소법 중복제재 우려 해소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