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의 올해 상반기 원화 유가증권 운용액은 평균 잔액 기준 26조3532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반년 만에 약 32%(6조3902억원) 증가했다.
- 가계대출 성장 제약과 저원가성 예금 유입으로 국공채 등 안전자산 비중을 대폭 확대했으며(카카오뱅크 +28.5%, 케이뱅크 +41.1%), 4대 시중은행은 같은 기간 1.5% 증가에 그쳤다.
- 유가증권 이자율이 대출보다 낮아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해 수익성·경쟁력 악화 우려가 커지자 공사채·은행채·채권형 수익증권 등으로 자산운용을 다각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