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시중은행은 지난해 대비 평균 임직원 수가 2.46% 감소(올 1분기 평균 13,789명)하고 지점 수도 합계 2,268개로 7.39% 줄었으나, 인뱅 3사(카카오·케이·토스)는 평균 임직원 수가 12.12% 증가해 고용 방향이 엇갈렸다.
- 전문가들과 은행권은 팬데믹 이후 비대면 거래의 일상화, AI·자동화 도입, 젊은층의 모바일 금융 선호 등 디지털 전환이 점포 축소와 인력 구조 변화를 촉발했다고 분석한다.
- 대학생들이 토스뱅크를 가장 선호(13.6%)하는 등 인뱅 취업 선호가 높아지며 빅-블러 현상과 ICT·클라우드 수요 확대를 포함한 금융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