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분할상환 주담대 차주 평균 신용점수가 KCB 기준 945.2점(2025년 6월)으로 집계돼 고신용자 위주 대출 구조가 고착화됐다.
- 인터넷전문은행도 카카오뱅크·케이뱅크의 평균이 각각 965·975점으로 더 높아 출범 당시의 ‘중·저신용자 포용’ 기조가 실제 운용에서는 약화됐다.
- 코로나 기간 신용사면·연체이력 삭제와 정부의 DSR·가계부채 규제 등으로 평균 신용도가 상승했으나 저신용자의 제도권 접근이 좁아지고 사금융 유입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