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 2호’를 총 2000억원 규모로 출시해 최대 1,000만원 한도 마이너스 통장 형태로 지원한다.
- 신청 대상은 서울시 사업장 보유 개인사업자(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며, 만 60세 이상·업력 10년 이상 노포는 카드론·현금서비스 이용자도 지원 가능하도록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 예상 금리는 약 4.50%(91일 CD금리+2.0%)로 시중 카드론보다 낮고, 모바일 앱 비대면 자동 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내 승인·출금 가능하며 신청은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첫 주는 출생 연도 5부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