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은행의 7월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47%p로 전월(1.42%p)·전년(0.43%p) 대비 확대됐으며, 기준금리 인하로 예금금리는 하락하고 고강도 대출 규제로 대출금리는 높은 상태를 유지해 차이가 벌어짐.
- 은행별로는 KB국민 1.54%p로 가장 높았고 신한 1.50%p·농협 1.47%p·하나 1.42%p·우리 1.41%p 순으로 집계됨.
- 전체 18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6.03%p로 최고(중저신용자·정책서민금융 비중이 높음), Sh수협은 최저 1.25%p였고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가 3.01%p로 가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