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업해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을 때 주금공을 통해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전세지킴보증'을 도입하고, 전월세대출과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동시에 심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 가입 절차를 간소화해 대출 실행 후 30일 내에는 신청 당시 제출한 서류로 별도 제출 없이 보증을 신청할 수 있고, 우선 신규 고객 대상 제공 후 11월부터 기존 전·월세 대출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이번 서비스는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시세 기반 전셋집 안전진단과 로톡 연계 법률상담 등을 포함한 '똑똑한 전세관리' 등 카카오뱅크의 주거 관련 서비스 고도화의 연장선이다.